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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7월 판매, 전년 대비 36.7% 하락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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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 7월 내수 2만8,097대와 수출 10만392대 등 총 12만8,48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에 비해 42.4%,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36.7% 적은 수치다. 내수는 파업여파에 따라 전월 대비 43.7% 하락했다. 차종별로는 신형 아반떼가 3,826대 팔리며 그나마 체면을 차렸고, 쏘나타는 3,943대로 전월보다 무려 6,000대 정도 줄었다. 그랜저도 4,813대로 크게 감소했다. RV에선 싼타페가 3,250대 판매된 반면 투싼은 2,373대로 마감했다. 수출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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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7월 판매, 전년 대비 31.3% 감소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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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7월 내수 2만1,082대와 수출 5만7,538대 등 총 9만9,44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보다 36.3%, 지난해 동기보다 31.3% 적은 수치다. 내수는 부분파업 등의 여파로 전월 대비 12.2%, 전년동월 대비 12.8% 각각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쎄라토가 1,514대, 로체가 2,886대로 비교적 선전했다. 오피러스는 3,001대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주력차종 중 하나인 뉴 스포티지가 전월보다 1,000대 이상 줄어든 2,386대에 그쳐 전체적인 판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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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7월 판매, 전년 대비 40% 급증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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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7월 내수 9,801대와 수출 3,007대 등 총 1만2,80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전월에 비해선 11.4% 줄어든 것이나 지난해 동기보다는 40% 증가한 수치다. 내수는 전월에 비해 0.3%, 지난해에 비해선 9.5% 각각 신장했다. 차종별로는 SM5가 6,037대 팔리며 선전했고, SM3는 2,416대가 판매됐다. 수출은 전월 대비 35.7% 줄었다. 한편, 올 1~7월 누적판매는 내수 6만7,511대와 수출 2만812대 등 총 8만8,323대로 전년과 비교해 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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