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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판매, 수출이 내수를 살렸다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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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 자동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내수는 7.5% 줄고, 수출은 3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 부진을 수출로 만회해 전체 판매는 36만4,86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3,051대에 비해 12.9% 증가했다. 그러나 전월의 40만6,852대에 비해선 10.3% 감소했다. 현대·기아, GM대우, 쌍용, 르노삼성, 대우버스, 대우상용차 등 완성차 7사가 1일 발표한 11월 판매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판매는 내수 9만9,186대와 수출 26만5,678대 등 모두 36만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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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수부진 수출로 만회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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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대표:정몽구 회장)는 지난 11월 한달간 내수 4만9,055대와 수출 13만5,832대 등 모두 18만4,887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5% 늘어난 수치다. 내수는 4만9,055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6%, 지난 10월 대비 5.2% 줄었다. 차종별로는 뉴아반떼XD와 뉴EF쏘나타가 각각 5,223대와 6,647대로 집계됐다. 싼타페는 5,621대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승용차 부문은 전월대비 17.5% 감소한 1만8,001대를 판매했으며, 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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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1월 판매 7% 하락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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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대표:정몽구 회장)는 지난 11월 한달간 내수 2만5,111대와 수출 7만3,417대 등 모두 9만8,52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줄어든 수치다. 내수는 2만5,111대를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1%, 지난 10월 대비 6.3% 줄었다. 차종별로는 신차 쎄라토가 2,353대가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다. 반면 엑스트렉과 카렌스의 판매는 각각 1,378대와 1,243대로 저조했다. 수출은 7만3,41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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