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시장서 9월12일부터 14일까지
-가솔린부터 순수 전기 라인업 까지
마세라티코리아가 오는 9월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의 주인공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의 풀 라인업이다. 강력한 V6 네튜노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라인업과 총 3개의 전기 모터로 마세라티의 감각적인 드라이빙을 순수 전기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출시한 ‘폴고레’도 경험할 수 있다.
그란투리스모는 마세라티가 11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지켜온 장인정신과 레이싱 역사, 이탈리안 디자인 철학을 집약한 상징적 제품이다. 레이싱 DNA로 다져진 스포츠카의 ‘하이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편안한 승차감을 함께 제공하는 4인용 그랜드 투어러다.
형제 제품인 그란카브리오 또한 마세라티 헤리티지를 계승한다. 탁월한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고성능 컨버터블이다. 브랜드가 지닌 이탈리안 럭셔리가 지향하는 활기차고 색다른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가장 잘 드러낸다.
그란투리스모 가솔린 중 고성능 트림인 트로페오의 경우 최고출력 550마력, 최고속도 320㎞/h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부터 100㎞/h까지 가속 시간(제로백)은 3.5초다.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는 최고 778마력으로 짜릿함을 제공한다. 최고 속도는 325㎞/h, 단 2.7초 만에 100㎞/h까지 도달한다.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는 최고출력 550마력, 최고 속도 316㎞/h, 제로백 3.6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그란카브리오 폴고레는 최고 778마력, 최고 속도 290㎞/h의 뛰어난 성능을 갖췄다. 제로백은 2.8초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코리아 총괄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마세라티의 유서 깊은 110년의 헤리티지와 독창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아름다움, 날카로운 드라이빙,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준다”라며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마세라티의 대표 아이콘인 두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 기간 그란투리스모 또는 그란카브리오를 시승하는 소비자에게는 마세라티 텀블러를 제공한다. 특히, 현재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의 전 제품을 대상으로 5년 동안 무제한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무상 보증 혜택을 제공, 브랜드의 GT(장거리 주행) 가치를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