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전북권 첫 전시장 전주에 열어

입력 2026년01월13일 10시49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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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권 거점 역할 수행

 

 BYD코리아가 BYD 전주 전시장(운영: 비전모빌리티)을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주 전시장은 전북권에 처음 개소한 BYD 승용 전시장으로 전주 도심과 인접한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익산·군산·김제·완주 등 전북 전역 소비자가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지역 거점 전시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시장은 1분기 중 서비스센터 오픈도 계획되어 있어 향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함께 운영되는 복합형 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상담·시승·출고는 물론 정비 및 사후 관리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할 방침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당초 목표로 제시했던 30개 전시장 구축을 달성하게 됐다”며 “올해는 네트워크 확장에 더해 전국 어디서나 일관되고 수준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YD코리아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양왕 U9을 1월 25일까지 특별 전시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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