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 미니 대전 전시장 신규 개장

입력 2026년01월21일 09시33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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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BMW 대전 전시장과 통합으로 운영
 -핸드오버 존 통해 인상적인 출고 경험 전달

 

 BMW그룹코리아가 미니(MINI) 대전 전시장을 새롭게 개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운영: 코오롱 모터스)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기존 BMW 대전 전시장 2층에 조성돼 통합 전시장으로 운영한다.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갖췄다.

 

 전시장에는 4대의 최신 미니 제품이 전시되며 별도의 개별 상담 공간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차 출고 소비자는 1층에 마련한 핸드오버 존에서 특별한 출고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또 총 3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과 BMW 차징 스테이션을 갖춰 전기차 급속 충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 BMW 유성 서비스센터 및 관평 서비스센터에서는 미니 정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소비자 편의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미니 대전 전시장은 대전광역시 서구와 유성구의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유성 IC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충청 남부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한편, 미니 대전 전시장은 개장을 기념해 오는 24일 시승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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