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가 27일 브렌드 데이를 열고 전동화 비전과 기술적 역량을 대표하는 슈퍼트럭 DNA를 가진 하이테크 럭셔리 SUV '허머 EV'를 공개했다. 새 차는 GM의 첨단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통적 강인함과 혁신 기술을 결합했으며 4륜 조향 기반 크랩워크 기능을 통해 차를 대각선으로 이동시켜 뛰어난 기동성과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허머 EV는 2026년 상반기 중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될 계획이며 허머가 가진 정통성과 명성을 활용하면서도 브랜드의 신뢰도와 첨단 기술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GMC브랜드의 헤일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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