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전주 서비스센터 오픈

입력 2026년02월04일 09시56분 박홍준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예약제 운영, 편의성 강화

 

 BYD코리아가 전주 서비스센터(운영 : 비전모빌리티)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새 서비스센터(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885)는 전주를 비롯해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전역 소비자가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서비스 거점이다. 전주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해 접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앞서 1월에 오픈한 전주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는 통합형 센터로서 전시(Showroom),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3S 체계로 운영된다. 이를 기반으로 전시장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이력 관리와 응대의 연속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대기 시간 최소화를 위해 예약 기반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BYD코리아의 정규 테크니컬 교육 과정을 이수한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해 BYD 전기차 특성에 최적화된 진단과 정비 작업을 수행한다.

 

 한편, BYD코리아는 현재 17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연말까지 총 26개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단순 양적 확장을 넘어 전국 어느 지점에서나 일관되고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테크니컬 육성 교육 강화 등 질적 향상에도 힘쓸 예정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