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 점유율 1위
1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04대로 집계됐다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대 많은 0.7% 증가세이며 전월 대비로는 69대 많은 21.7% 증가세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볼보트럭이 164대로 가장 많았다. 만트럭은 81대로 뒤를 이었으며 스카니아 75대, 메르세데스-벤츠 55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6대, 이베코 13대 순을 나타냈다.
한편, 차종별로는 덤프가 145대로 가장 많았으며 특장차가 138대, 트랙터는 115대, 카고 5대, 밴 1대 순을 나타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