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수출 1위 달성
-누적 해외판매량 80만대 이상
GM한국사업장이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2025년 국내 승용차 수출 1위와 5위를 각각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의 ‘2025년 12월 자동차산업 동향(확정)’에 따르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제품 포함)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29만6,658대를 해외 시장에 판매하며 수출 1위를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제품 포함) 역시 같은 기간 동안 15만568대를 해외 시장에 판매하며 5위에 올랐다.
특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시장에서 총 26만4,855대 판매되며 소형 SUV 세그먼트에서 27.0%의 높은 판매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참고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2025년 기준 누적 해외판매량은 80만대 이상이다(GM한국사업장 집계 기준).
이와 함께 수출 5위에 오른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2019년 글로벌 시장 수출을 시작한 이후 2025년까지 누적 해외판매량 약 98만대를 달성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GM한국사업장 집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