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테리아 클럽’ 소비자 대상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 확장
HS효성더클래스가 라 메르와 협업을 통해 마이바흐 오너 대상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프라이빗 뷰티 프로그램과 VIP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선보인다. 지난 19일에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라 메르 스프링 스킨케어 아뜰리에’를 열고 계절 맞춤형 스킨케어 제안, 힐링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HS효성더클래스의마이바흐 오너를 위한 프라이빗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다이닝, 골프 및 스포츠, 문화·예술, 트래블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해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전용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일상 속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경험 중심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