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 참가

입력 2026년04월21일 21시08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새로운 플래그십 ‘렉서스 LS 콘셉트’를 중심
 -몰입형 설치 미술 ‘스페이스’ 공개

 

 렉서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행사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 토르토나 지구 중심에 위치한 슈퍼스튜디오 피우 내 데이라이트 홀에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이니셔티브의 설치 작품 ‘스페이스’와 신진 크리에이터(인하우스팀 포함)와의 공동 창작 프로젝트인 ‘디스커버 투게더 2026’의 4개 작품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이먼 험프리스 렉서스 최고 브랜드 책임자는 "올해 출품된 5개의 작품은 모두 공간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며 "작년에 렉서스는 새로운 플래그십으로 렉서스 LS 콘셉트를 공개했고 과거 LS의 ‘S’가 ‘세단’을 의미했다면 앞으로는 ‘공간’을 의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는 럭셔리카가 더 이상 차체 형태만으로 정의되는 시대를 넘어 그 안에 담긴 공간의 가치로 정의될 것"이라며 "공간은 인간이 매일 살아가는 터전이며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의미를 부여하는가가 핵심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아직 개척되지 않은 공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전시는 2026년 4월26일까지 진행한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