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BMW M FEST 2026’서 소비자와 만났다

입력 2026년04월27일 20시10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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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스티벌 참가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브랜드 부스 운영으로 주요 제품 소개

 

 한국타이어가 4월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M FEST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곳에서 회사는 전시 및 체험 차에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와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의 제품을 적용했다. BMW의 M5·M4·M3, XM 등 총 33대 차에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 슈퍼 스포츠 올시즌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등을 장착해 고성능과 전동화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또 행사장 내 드라이빙 퍼포먼스 존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초고성능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에보 Z’, 초고성능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등 슈퍼 스포츠 라인업 5종을 선보이며 주요 관람 동선에 위치한 공간에서 제품 상담과 기념품 제공을 병행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했다.

 

 한국타이어는 BMW M 차에 들어간 타이어를 통해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M 택시를 비롯해 오프로드 택시, 짐카나 택시, 컨버터블 택시 등으로 구성했으며 체험객은 고성능 차 주행 환경에서 구현되는 타이어 성능을 직접 경험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BMW그룹코리아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 2011년 MINI를 시작으로 BMW ‘1시리즈~5시리즈’, SAV 모델 ‘X1’, ‘X3’, ‘X5’,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고성능 모델 ‘M5’, 전기차 ‘뉴 i4’, ‘iX’ 등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해왔다.

 

 2014년 개장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도 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하며 12년 연속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벤투스 X BMW M’을 시작으로 ‘아이온 X BMW i7’, ‘벤투스 X BMW XM 레이블 레드’, ‘아이온 아이셉트 X BMW i5’, ‘벤투스 X BMW M5 투어링’ 등 브랜드 필름을 선보이며 양사 간 협업 성과를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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