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토요타 테크니컬센터 시모야마에서 LS 쿠페 콘셉트를 만났다. 새 차는 플래그십 세단 품격에 감성적인 스타일과 역동성을 더한 콘셉트카다. 긴 보닛과 낮게 떨어지는 루프라인, 넓은 차체 비율을 통해 클래식 GT카를 연상시키면서도 전동화 시대에 맞춘 간결한 조형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후면부로 갈수록 매끄럽게 이어지는 실루엣과 과감하게 다듬은 펜더 디자인은 단순히 ‘고급스러운 세단’이 아니라 운전의 즐거움까지 고려한 럭셔리 퍼포먼스 쿠페의 성격을 보여준다. 렉서스는 이를 통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감성과 경험, 그리고 브랜드의 철학까지 담아내는 새로운 플래그십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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