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사회공헌위, 산림 보호 활동 나서

입력 2026년05월20일 11시27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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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 전개

 

 메르세데스-벤츠사회공헌위원회가 전국 공식 파트너사들과 산림 보호 활동에 나섰다. 

 


 

 벤츠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춘천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벤츠코리아 임직원 40명이 참여해 약 2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숲길 훼손 방지를 위한 친환경 트레일 매트와 휴게 벤치 설치 작업 등을 진행했다.

 


 

 활동은 시민 이용이 많은 산림복지시설과 도심 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울숲공원과 황령산, 심학산, 금정산 국립공원, 달성습지 생태공원 등을 비롯해 전국 국립 숲체원과 산림치유시설 등에서 환경 정비 활동이 이뤄졌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전국 공식 파트너사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활동이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산림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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