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BAB-90Q’ 출시

입력 2026년05월28일 09시47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전용 앱 기반 스마트 배터리 관리 기능 제공
 -리튬인산철 배터리와 BMS 2.0 적용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BAB-90Q’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새 제품은 아이나비 퀀텀과 아이나비 QXD 시리즈와의 연동을 최적화한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제품이다. 장시간 주차 녹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블루투스 기반의 ‘아이 볼트 앱’ 연동을 지원해 스마트폰을 통해 배터리 잔량, 충전 상태, 사용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친환경 배터리 소재인 리튬인산철을 적용해 일반 리튬 이온 배터리 대비 높은 안정성과 긴 수명을 제공한다. 또 3중 FET 설계와 4중 셀 보호 기능을 포함한 배터리 보호회로(BMS) 2.0을 적용해 과충전, 과방전, 저전압, 입력 전압 변동 등에 대한 보호 성능을 강화했다.

 

 고온 방지 자동 차단 기능을 지원해 차량 배터리 상태를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저전력 주차 녹화 및 배터리 절약 모드를 통해 장시간 주차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블랙박스 운용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7,500mAh용량으로 구성됐으며 급속 충전 모드 기준 약 6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고 일반 충전 모드에서는 약 100분이 걸린다. 여기에 Acc 전원 입력 케이블을 적용해 물리적 차단 기반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팅크웨어는 “이번 ‘아이볼트 BAB-90Q’는 블랙박스와의 연동성을 강화한 스마트 보조배터리 제품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강화된 안전 설계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장시간 주차 환경에서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블랙박스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