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마모율 30% 이내면 무상교환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가 소형트럭용 타이어 대상 무상교환 품질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17.5인치 소형트럭용 타이어 R-STEER 002와 R-DRIVE 002로 품질보증 적용 조건은 구매일 기준 6개월 이내이거나 타이어 마모 진행률 30% 이하인 경우다. 해당 조건 내에서 운행이 불가능한 수준의 제품 손상이 발생하면 타이어 1본을 새 제품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품질보증 신청은 제품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구매처에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매 시기와 마모 상태 등을 확인한 뒤 교환 여부가 결정된다.
김주완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이사는 “상용차 운전자들의 경제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품질보증 기간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