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접근성 확보, 차별화된 체험
캐딜락&GMC가 인천 남동구에 신규 전시장을 공식 개장하고 수도권 서부 권역으로의 소비자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천 전시장은(운영: 아주모터스) 캐딜락과 GMC 브랜드를 함께 판매하는 전국 12번째 전시장이다. 2025년 10월 수원 전시장 개장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서울 송파, 4월 부산 해운대까지 이어진 전국 네트워크 확장의 흐름을 잇는 중요한 이정표다.
인천 전시장은 지역 내 수입차 전시장 밀집 지역인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자리한다. 남동산업단지, 관공서, 백화점 등 주요 비즈니스 및 생활 인프라와 인접해 높은 접근성을 보여주며 왕복 12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높은 시인성을 확보한 것도 강점이다.
전시장은 약 363.6㎡(110평) 규모로, 전면 28m 통유리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총 6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으며 이 중 GMC 허머 EV SUV 전용 전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GMC 브랜드를 대표하는 헤일로 차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번 인천 전시장 오픈은 보다 많은 소비자가 캐딜락과 GMC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핵심 전략 시장인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