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에이전트’ 제도 도입
-카고 및 덤프트럭 시장 공략 속도
스타트럭코리아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제도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한다. 이와 함께 카고 및 덤프트럭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되면 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 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선다.
회사는 기존 직영 영업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별 소비자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영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제품 교육과 마케팅 지원, 영업 도구 및 관리 체계 등을 제공해 세일즈 에이전트가 영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기적인 교육과 시장 정보 제공을 통해 전문성 강화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를 바탕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별 특성에 맞춘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