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및 쓰레기 수거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 실천
TYM이 지난 4일 익산공장 임직원과 함께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 생태탐방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생산1본부, TQM본부, 구매전략본부 등 소속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생태탐방로 일대에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각종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공원 환경 정비에 나섰다.
미륵사지 생태탐방로는 국보 미륵사지 석탑 인근에 조성된 생태 탐방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다. TYM 익산공장 임직원들은 2015년부터 인근 생태·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TYM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익산시 녹지 조성을 위한 기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2024년 1,300만 원, 2025년 1,000만 원에 이어, 올해에도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TYM 이주영 CPO는 "익산공장 인근에서 매년 직접 발로 뛰며 환경을 돌보는 이 활동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