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자동차 창원 서비스센터 개소
에프엘오토코리아(포드·링컨)가 창원 서비스센터(운영: 선인자동차)를 새롭게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새 서비스센터는 창원시 성산구 정동로에 위치했다. 경남 지역 유일 공식 서비스센터로 창원·마산·진해를 포함한 경남 일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보증수리·정기점검·순정부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장은 3층 규모다. 1층 접수·상담, 2층 고객 라운지, 3층 휴게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워크베이 4개를 갖추고 전문 진단 장비와 서비스 인력을 운영한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경남 지역 소비자들께 새로운 서비스 거점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차 정비를 넘어 포드·링컨만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립 3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현재 전시장 13곳, 서비스센터 26곳을 운영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