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여름철 수해 차 대상 지원 프로그램 마련

입력 2026년07월03일 13시33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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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30일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운영
 -무상점검 2회, 자기부담금, 렌터카 등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장마,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해 차 오너의 부담과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차 점검과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9월30일까지 전국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된 수해 차에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리 완료 후 1년이 되는 시점에 추가 무상점검을 진행해 안정적인 차 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고 차 수리 기간 동안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 10일간 100만 원 한도 내에서 렌터카를 무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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