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국내 최초 ‘초발수’ 사이드 미러 필름 선봬

입력 2026년07월08일 10시40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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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길 운전 시 선명한 측면 시야 제공해
 -빠르게 튕겨 나가는 초발수 표면 구현

 
 불스원이 글래스 케어 전문 브랜드 ‘레인OK’를 바탕으로 장마철 운전자의 측면 시야 관리를 돕는 신제품 ‘레인OK EZ퀵 사이드 미러 초발수 필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새 제품은 나노 임프린팅 공정을 통해 필름 표면에 나노 크기의 미세 패턴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물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튕겨 나가는 초발수 특성을 구현해 빗길 주행 시에도 선명한 측면 시야 확보를 돕는다.

 

 특히, 물을 넓게 퍼뜨리는 친수 방식의 일부 제품과 다르게 물이 표면에 머무르지 않는 초발수 방식으로 국지성 호우와 같은 강한 비에서도 사이드 미러 시야를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나노 임프린팅 기반 초발수 기술을 적용한 범용 사이드 미러 부착형 필름을 출시한 브랜드는 레인OK가 유일하다. 
 
 제품은 사이드 미러 양쪽에 부착할 수 있는 2매 구성으로 운전자가 직접 쉽게 붙일 수 있도록 했다. 세차 후에도 발수 성능이 유지되며 사이드 미러 열선을 사용해도 변형이 발생하지 않는다. 추후 필름을 제거하더라도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설계돼 계절과 운전 환경에 따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레인OK 브랜드매니저는 “누구나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 글래스 케어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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