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부터 양일간, 공식 미디어 스폰서 참여
-온·오프라인 아우르는 스폰서 브랜딩 전개
한국타이어가 7월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S2O KOREA 2026’에 공식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국 전통 물 축제인 ‘송크란’을 테마로 한 국내 대표 워터 EDM 페스티벌이다. 물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연출이 특징이며 2030 세대 중심의 여름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를 통해 워터 페스티벌과 모터컬처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타이어의 ‘드라이브’는 2021년 론칭한 기존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리뉴얼한 모터컬처 브랜드다. ‘이동의 갈망’을 브랜드 철학으로 아트워크, 향기, 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메인 스테이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드라이브’의 독창적인 모터컬처 감성을 담은 영상을 송출한다. 또 행사장 곳곳의 포토존과 DJ 공연 무대, 관람객 안내 시설 등에 로고와 QR코드를 배치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행사 참여를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영상 공모 이벤트 ‘드라이브 모먼트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사전 이벤트는 7월10일까지 ‘여름의 DRIVE 순간’을 주제로 하며 개최일인 7월11일부터 17일까지 ‘S2O 현장의 DRIVE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계정 태그 및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및 영상을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3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별 추첨을 통해 S2O KOREA 2026 티켓, ’드라이브’ 자동차용 디퓨저 등 풍성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