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5일부터 한 달간 진행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
금호타이어가 8월17일까지 한 달간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타이어프로 컵 스크린 골프 대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골프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금호타이어의 공식 유통전문점 ‘타이어프로’ 및 26년 신제품 프리미엄 타이어인 SUV용 ‘크루젠 GT 프로’와 승용차용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대회는 골프존 회원(프로 골퍼는 제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골프존 투비전 NX를 비롯해 비전, 투비전, 투비전 플러스 기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 파크 매장에서 입장 가능하다. 대회 코스는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해 탁 트인 거망산 능선 경관을 자랑하는 18홀 규모의 산악형 골프장인 경남 함양군 ‘스카이뷰CC’로 지정했다. 금호타이어는 대회 기간 동안 게임 내 각 코스와 스코어보드 등 경기 곳곳에 브랜드 로고를 노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했다. 스트로크 및 최다 라운드 우승자에게는 1위 미즈노 MX FGD 아이언 세트(1명), 2위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1명), 3위 캐디톡 미니온 거리측정기(1명) 등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등급별 시상, 홀인원 선착순,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등 항목별 우승자에게도 스윙연습기, 드라이버, 우드 등의 골프 용품을 지급한다. 특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금호타이어 제품 할인 쿠폰(1본당 1만원, 최대 4본/4만원)을 전원 제공한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부문 상무는 "국내 골프 대중화를 이끈 골프존과 함께 3년 연속으로 타이어프로 타이틀을 내건 스크린 골프 대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번 대회를 즐기며 경기의 즐거움은 물론 금호타이어의 크루젠 GT 프로와 마제스티 솔루스 EDGE의 가치도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