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소비자 대상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 전개
마세라티코리아가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차 구매부터 사후 관리,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는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 대상은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소비자다. 판매 가격은 1억1,000만원부터이며, 기존 판매가보다 낮춘 가격에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포함했다. 5년 무상보증을 비롯해 서비스센터 픽업·딜리버리 서비스(3년간 연 2회), 국내 럭셔리 호텔 2박 숙박권 등도 제공한다.
전국 전시장에서는 여성 소비자를 위한 시승 프로그램 '그레칼레 돈나 드라이브'도 운영한다.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하는 1대1 프라이빗 시승을 통해 차의 주행 성능과 공간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과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마세라티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그레칼레 돈나 모먼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레칼레와 함께하고 싶은 일상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그레칼레 2박3일 시승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코리아 총괄은 "그레칼레 돈나는 차를 소유하는 순간뿐 아니라 일상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라며 "여성 소비자들이 그레칼레와 함께 여유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