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 동기부여·상생 협력 강화
-신제품 성공 위한 결의 다져
금호타이어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서 '2026 신제품 판매왕 컨테스트'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신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을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하반기 판매 성장의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판매왕 컨테스트는 상반기 출시한 신제품 '크루젠 GT 프로'와 '마제스티 솔루스 엣지'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우수한 판매 실적을 달성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특히,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판매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전국 주력 도·소매 대리점과의 상생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제품 ‘크루젠 GT 프로’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다.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했다. ‘마제스티 솔루스 엣지’는 금호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능 전반을 한층 끌어올린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다.
시상식에는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를 비롯해 우수 판매 대리점 대표와 금호타이어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GT-프로 판매왕 13명, 마제스티-엣지 판매왕 10명 등 중복 수상자를 포함해 총 20명의 우수 대리점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승준배 타이어프로 양주점 대표는 “이번 수상은 신뢰와 임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금호타이어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신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가치를 고객에게 적극 알리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일택 사장은 "이번 판매왕 컨테스트 시상식은 단순한 포상 행사를 넘어 신제품의 성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금호타이어의 강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라며 "우수 대리점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신제품 판매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 판매 노하우를 전국 대리점으로 확산하여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판매 현장의 우수 성과를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보상하는 문화를 지속 확대하며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