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였던 전국 35개 전시장 구축 완료
-서울 동북권 접점 확대
BYD코리아가 서울 동대문 전시장(운영: DT네트웍스)을 열고 전국 승용 전시장 35개 구축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시장은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에 위치했다. 종로와 성동, 중랑, 광진, 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과 인접해 있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주거단지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점이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동대문 전시장 개장으로 올해 목표였던 35개 전시장 구축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전국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해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 전시장을 운영하는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는 개장을 기념해 방문객에게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시승 후에는 장우산, 차 출고 시에는 기내용 캐리어를 제공한다. 8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시승 행사도 진행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