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8월 한달간 전 차종 화끈한 프로모션 제공

입력 2026년08월02일 10시03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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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 
 -필랑트, 전동 선쉐이드 무상 제공 프로모션 
 -아르카나, 36개월 무이자 또는 유류비 지원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 누적 판매 7만 대 돌파를 기념해 출시한 그랑 콜레오스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8월에도 계속 이어간다고 2일 밝혔다. 

 



 

 먼저, 그랑 콜레오스는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 ‘만족의 확신, 반납의 자유’를 8월까지 진행한다. 개인이 실제 주행 후 차가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인도 후 최소 30일부터 최대 60일 이내에 구매 지점으로 반납을 요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단, 개인 고객(법인·택시·면세·영업용 고객 제외)이 구매한 주행거리 3,000km 이하의 무사고 차가 대상이며 반납 시 취득세, 등록세 등 제반 법적 비용이 제외된 영수증(세금계산서) 기준 차 가격을 환급받는다. 또 제휴 할부/금융 상품 이용 시 발생한 누적 이자 및 중도상환수수료, 차 상태(파손, 오염 등)에 따른 감가 및 원상복구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그랑 콜레오스 및 필랑트 구매자 대상 ‘3ZERO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매 후 3개월 간 납입 금액이 전혀 없는 할부 상품이며 4개월 차부터 원금 및 이자를 최대 60개월까지 4.9% 금리로 납부 가능하다(단, 할부원금 2,500만 원 이하).

 

 차종별 조건을 살펴보면 필랑트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을 8월에도 이어간다. 5년 동안 월 28만 원 납입만으로 잔가∙정비∙보증 걱정 없이 필랑트 이용 가능하다(단, 선수율 30% 적용해 MFS(르노코리아 금융 관계사) 잔가보장 할부 60개월 선택 시 적용).

 

 잔가 걱정 제로는 5년 이용 후 53% 잔가 보장율 적용(단, 연간 1만km 주행 기준)이다. 정비 걱정 제로는 5년 동안 엔진오일세트 5회, 에어컨 필터 5회, 브레이크 오일 2회, 미션 오일 1회, 프리미엄 차량 점검 5회 제공한다(별도 구매 시 200만 원 상당 혜택). 마지막으로 보증 걱정 제로는 해피케어 연장 보증 5년/10만km 기본 제공(별도 구매 시 65만 원 상당)한다. 에스프리 알핀 1955 스페셜은 프로모션 100만 원 혜택이 주어진다.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월별 유류비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5년 이상의 노후차 보유자는 50만 원 혜택을 제공하며 전 구매자에게 3년 65% 중고차 잔가 보장율 제공한다(연간 1만5,000km 주행 기준).
 

 아르카나는 유류비 지원 200만 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중 선택 가능하다. 일반 정액불 할부 및 잔가보장(바이백) 할부 상품으로 구매 시 1.6 GTe 100만 원, 하이브리드 E-Tech 50만 원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단, 할부 기간 24개월 이상 및 할부 원금 1,500만 원 이상 기준).

 

 한편, 재구매 1회 이상 또는 현재 르노코리아 보유자 대상 50만 원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르노코리아 제휴 할부(MFS) 이용 이력이 있는 소비자는 30만 원 추가 혜택으로 총 80만 원을 혜택 제공한다. 여기에 전시차는 20만 원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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