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대번호 등록하면 연식 관계없이 멤버십 제공
-시승·구매 상담부터 이벤트 신청·정비비 결제까지 지원
-9월 신차 출고 시 배기량 따라 최대 5만 코인 지급
BMW모토라드가 모터사이클 이용자를 위한 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모토라드 밴티지' 앱 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
BMW모토라드 밴티지는 2020년 선보인 BMW 밴티지를 모터사이클 영역으로 확대한 서비스다. 모빌리티와 여행, 문화, 교육 등 기존 멤버십 혜택에 모터사이클 관련 서비스를 추가해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유한 모터사이클의 차대번호를 앱에 등록하면 연식과 관계없이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다. 9월1일 이후 출고한 신차는 실버 이상 등급을, 이전에 출고했거나 중고로 구매한 모터사이클은 브론즈 등급을 부여한다. 등급에 따라 제휴 브랜드 혜택과 전용 이벤트 참여, 앱 내 쇼핑몰 조이몰 적립, BMW 드라이빙 센터 프로그램 할인 등을 제공한다.
멤버십 포인트인 밴티지 코인은 서비스센터 정비비 결제와 조이몰 상품 구매 등에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앱에서는 신차 정보와 브랜드 소식을 확인하고 시승 및 구매 상담, 각종 이벤트 참가 신청도 할 수 있다.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9월 중 BMW 모토라드 신차를 출고하고 차대번호 등록을 마치면 배기량 500㏄ 미만은 3만 코인, 500㏄ 이상은 5만 코인을 지급한다.
한편, 10월1일까지 모터사이클을 등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차대번호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BMW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모바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