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주 ACC 하늘마당 대회에 시트 지원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70만개 기록
불스원의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이 오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열리는 '2026 ACC 하늘마당 멍때리기 대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유튜버 미미미누와 진행한 협업 콘텐츠에서 출발했다. 미미미누가 불스원 신입사원이라는 설정으로 출연해 밸런스온 제품을 체험하고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가운데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에게 밸런스온 시트를 제공하자는 내용이 실제 후원으로 이어졌다.
밸런스온은 대회 현장에 참가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트를 지원한다. 해당 제품은 특허 소재인 베타젤과 인체공학적 구조를 적용해 착석 시 체압을 분산하는 게 특징이다.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170만개를 넘어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밸런스온 제품은 체압 분포 측정기를 활용한 시험에서 허리와 엉덩이에 가해지는 압박을 최대 76%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티졸 억제와 집중력 향상 효과에 관한 시험 결과도 확보했으며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다.
행사와 연계한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오는 3일까지 밸런스온몰과 불스원몰에서 밸런스온 시트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최대 66% 할인한다.
밸런스온 관계자는 "콘텐츠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행사로 구현하게 됐다"며 "대회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