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차코리아, "보증 연장으로 더 안전하고 오래 타세요"

입력 2026년09월02일 10시26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26년식 MHEV 및 PHEV 전차종 대상 
 -최대 7년 또는 14만㎞ 보증 연장
 -장기적인 차 유지에 대한 부담 완화 

 

 볼보차코리아가 9월 한 달 간 26년식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구매자에게 ‘7년·14만㎞’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XC90, S90 등 플래그십 라인업부터 XC60, V60 크로스컨트리, XC40까지 국내 판매 중인 MHEV 및 PHEV 전 차종이다. 해당 기간 중 차를 출고하는 소비자에게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지원과 함께 엔진 주요 구성 부품, 변속기 및 동력 전달 계통, 전자 제어 장치 등 핵심 파워트레인 부품에 대한 보증이 기존 5년 또는 10만㎞에서 7년 또는 14만㎞로 연장된다. 이를 통해 더욱 확대된 기간동안 예상치 못한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보증기간 종료 이전 차 매각 시 남은 보증 기간을 다음 소유자에게 100% 승계할 수 있어 차를 구매하는 순간부터 향후 중고차로 판매하는 시점까지 보다 안정적인 소유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XC60 T8 및 V60 크로스컨트리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신한카드를 이용해 차량 가격의 약 39%를 선납하면 나머지 금액을 별도의 이자 부담 없이 나누어 구매할 수 있다.

 

 XC60 T8은 18.8㎾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61㎞를 순수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볼보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다. 이와 함께 V60 크로스컨트리는 다양한 날씨와 주행환경에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높은 지상고와 견고하고 독특한 외관 디테일,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외에도 2026년 내 전 차종 출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후방 QHD급의 고화질을 갖춘 하이패스 통합형 순정 대시캠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