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출력 발휘
-여유롭고 풍부한 토크와 가속감 구현
벤틀리모터스가 3일 브랜드에 새로 합류하는 ‘토르칼’의 퍼포먼스를 정의하는 ‘여유로운 가속’ 철학을 공개했다.
토르칼은 벤틀리의 퍼포먼스 철학을 과거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가속 성능을 지닌 양산차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그러나 벤틀리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에 따라 토르칼의 퍼포먼스를 단순한 수치 상의 제원이 아닌, 얼마나 힘들이지 않고 여유로운 성능으로 구현하는가에 집중했다. 또 토르칼의 퍼포먼스는 안락함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벤틀리 오너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개발했다.
벤틀리 그랜드 투어러는 언제나 놀랍도록 편안하게 장거리를 달리는 능력으로 명성을 쌓아 왔다. 이는 곧 모든 여정을 힘들이지 않고 전진해 나가는 ‘여유로운 가속’의 경험으로 전환시켰다.
여러 세대에 걸친 벤틀리 파워트레인의 공통점은 운전자가 원하는 순간 언제든 풍부한 토크를 발휘한다는 점이다. 과장이나 부족함 없이 자연스럽게 힘을 전달하는 여유로운 퍼포먼스의 감각은 ‘벤틀리’라는 이름을 상징하는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토르칼에서는 이러한 벤틀리 고유의 가치가 새로운 형태로 구현한 차다. 전기 파워트레인의 즉각적인 반응은 벤틀리의 명성 높은 퍼포먼스 철학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가속 페달을 처음 밟는 순간부터 쉼 없이 매끄럽게 가속한다. 그 결과 아름답게 정제되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강력한 퍼포먼스가 짜릿하면서도 직관적인 경험을 전달한다.
한편, 벤틀리모터스는 오는 9월23일 예정된 글로벌 론칭에 앞서 토르칼의 주요 특징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어반 럭셔리 SUV가 제시하는 혁신적인 비전과 철학을 단계적으로 선보인다. 토르칼의 전체적인 비전과 모든 세부 사항은 2026년 9월23일 글로벌 론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