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용인 전시장 오픈

입력 2026년09월04일 09시33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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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번째 승용 판매 네트워크 구축

 

 BYD코리아가 용인 전시장(운영: DT네트웍스)을 공식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새 전시장(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262)은 BYD 승용 부문의 38번째 전시장으로 수원-신갈 톨게이트 인근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한 지역에 자리 잡았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비롯해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경기 남부 주요 권역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시장 면적은 989.44㎡(약 300평) 규모로 최대 6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특히 오는 9월 중순에는 같은 공간에 용인 서비스센터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으로 구매 상담(Sales)부터 부품(Spare Parts), 서비스(Service)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3S 타입의 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BYD코리아는 보다 가까운 곳에서 BYD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전동화 차를 고려하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BYD를 경험하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양적 확대와 함께 지역별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YD 용인 전시장 운영사인 DT네트웍스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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