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시승 시 특별 기프트 제공
-추석 앞두고 풍성한 전시장 경험 마련
한성자동차가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앞두고 전국 한성자동차 전시장에서 '한성 어텀 드라이빙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드라이빙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9월 한달 간 방문자 대상 이벤트와 상담·시승 소비자를 위한 특별 기프트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가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춰 차를 소개하고 상담과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상담과 시승을 진행하면 메르세데스-벤츠 우산과 주차 알림판, 보조 배터리를 증정한다. 또 9월 매주 주말에는 추석 명절 간식 전통 약과를 비롯한 다채로운 먹거리를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한층 여유롭고 전시장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벤츠코리아는 벤츠파이낸셜서비스와 함께 9월 구매 혜택으로 주요 모델 대상 월 납입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심보장할부 이용 시 E 200 익스클루시브 월 35만 원, GLC 300 4MATIC AMG 라인 월 45만 원, GLE 450 4MATIC 월 60만 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기타 다양한 제품에서도 월 납입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재구매·트레이드인 구매 시 신차 1% 추가 할인, 계약금 납부 후 7일 내 잔금을 납부하면 특별 기프트를 제공하는 골든타임 프로그램, 전시차 특별 할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앞으로도 전국 전시장의 전문 상담 역량과 차별화된 고객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성자동차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