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아프로가 참여한 무대 선봬
-현장에 ‘더 뉴 BMW iX3’ 전시
BMW코리아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두가헌에서 열린 ‘프리즈 뮤직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의 공식 파트너인 BMW코리아는 2023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프리즈 뮤직에도 매년 파트너로 참여해 공연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시각예술을 넘어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발전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올해 프리즈 뮤직 공연의 헤드라이너로는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음악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DJ 겸 프로듀서 아프로(APRO)가 감각적인 디제잉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올해 행사에는 총 3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브랜드가 제공하는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문화 경험을 만끽했다.
이와 함께 BMW코리아는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를 현장에 전시했다.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제품으로 비전과 방향성을 드러내는 핵심 전략이 오롯이 담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이다. 모든 영역에서 획기적으로 진화하며 순수전기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
한편, BMW코리아는 올해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특별 전시 공간을 선보였다.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온 이강소 작가의 예술적 태도와 혁신을 이끌어온 BMW의 리더십이 맞닿는 공간으로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