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지창욱과 ‘이토록 꿈꾸던 일상’ 캠페인 마련

입력 2026년09월07일 10시36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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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외·디지털 광고와 전국 매장으로 확대
 -한국 소비자 눈높이 맞춘 친숙한 메시지
 

 드리미가 ‘이토록 꿈꾸던 일상’과 ‘이토록 꿈꾸던 기술’을 앞세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국 시장 현지화에 속도를 낸다고 7일 밝혔다.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기획한 이번 브랜드 캠페인에는 드리미의 혁신 기술로 소비자가 꿈꿔온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실현한다는 메시지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토록 꿈꾸던 일상’ 편은 스마트 홈 제품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기대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토록 꿈꾸던 기술’ 편은 신제품 ‘아쿠아 스팀’ 로봇청소기의 한층 진화한 청소 기술을 중심으로 드리미가 추구하는 독보적 기술 혁신이 꿈꾸던 일상을 어떻게 현실로 바꾸는지를 담아냈다.

 

 캠페인의 중심이 되는 TV 광고에는 드리미의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다. 광고에는 최신 아쿠아 스팀 로봇청소를 비롯해 진공 물걸레청소기, 공기청정기, 헤어드라이어 등 다양한 제품이 등장해 드리미가 제안하는 스마트 홈 생태계를 표현한다. 이를 통해 바닥 청소와 공기 관리부터 퍼스널 케어까지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혁신 기술로 소비자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비전을 전달한다.

 

 드리미는 TV 광고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옥외·디지털 광고와 전국 매장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캠페인을 펼친다. 이를 통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프리미엄 종합 가전 브랜드 이미지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고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브랜드 친밀도와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드리미의 혁신 기술과 다양한 스마트 가전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일상을 한국 브랜드 앰버서더를 통해 보다 친숙하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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