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BMW 엑설런스 라운지
-오프닝 아티스트 토크와 현장 시승·VIP 셔틀 등
BMW코리아가 지난 9월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의 공식 파트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2022년부터 지난 5년간 프리즈 서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예술과 모빌리티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올해는 한국 실험미술의 선구자인 이강소 작가와 협업해 회화와 영상, 드로잉, 모빌리티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몰입형 전시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을 단순히 배치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구현했다. 도시의 기억과 이동, 기운의 흐름과 찰나의 감각을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특히, BMW M 전용 초고성능 SAV ‘XM 레이블’을 이강소 작가의 작품 세계와 공간을 잇는 조형적 요소로 배치해 차의 강렬한 존재감과 작품의 자유로운 흐름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완성했다.
프리즈 서울 개막일인 지난 2일에는 이강소 작가가 참여한 아티스트 토크도 열렸다. 이강소 작가는 BMW와 함께 이번 전시의 협업 배경과 작업 과정,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 담아낸 예술적 의미를 소개했다. 또 자신의 작품 세계와 BMW의 모빌리티가 하나의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과정을 참석자들과 공유하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프리즈 서울 행사장에서는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와 순수전기차 i7을 활용한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청자들이 두 차의 주행 특성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욱이 i7은 전기 구동 시스템 특유의 부드러운 동력 전달과 높은 정숙성을 바탕으로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만의 차별화된 주행 감각을 선보였다.
아울러 BMW코리아는 7시리즈와 i7 등 총 20대의 럭셔리 클래스 차를 VIP 공식 셔틀로 투입해 관람객들이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BMW 럭셔리 클래스만의 편안함과 품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