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브랜드 경험 강화
-체험형 브랜드 부스 운영
콘티넨탈타이어가 지난 5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은 태백의 자연과 다양한 지형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 대회다. 이번 대회는 러너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트레일 러닝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5개의 코스로 진행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여러 지형과 환경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가 요구되는 트레일 러닝과 변화하는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해야 하는 타이어의 공통점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주요 차 및 타이어를 선보였다. 대표 프로그램인 ‘타이어 플립 챌린지’는 정해진 시간 안에 타이어를 일정 횟수 뒤집는 미션으로 도전을 완료하면 타이어 1세트와 기내용 캐리어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와 콘티넨탈의 ‘익스트림콘택트 DWS06+’, ‘올시즌콘택트 2’, ‘익스트림콘택트 XC7’을 전시해 차와 타이어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현장 소통을 위한 포토 인증 이벤트도 진행했다. 포토 부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스타벅스 상품권을 증정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대회 참가는 콘티넨탈타이어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이어오고 있는 협업의 일환이다. 양사는 독일에 헤리티지를 둔 브랜드라는 공통점과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콘티넨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