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시청서 추석맞이 안전점검 캠페인 펼쳐

입력 2026년09월08일 09시43분 김성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임직원 및 민원인 차 대상 진행
 -‘타이어보이’ 전문인력이 직접 점검

 

 한국타이어가 9월9일 대전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안전점검 캠페인 ‘타이어보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의 맥주보이 콘셉트를 활용한 한국타이어의 참여형 안전 캠페인이다. 차의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2025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는 주요 야구장과 해수욕장에 이어 대전시청 등 공공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장거리 운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타이어의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타이어와 대전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각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민·관 연계 방식으로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시청 임직원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타이어보이’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차장 내에서 전문인력이 사전 신청한 차를 직접 찾아가 타이어 공기압 확인 및 보충, 마모도 측정, 차량별 점검 결과 안내 등 종합적인 타이어 안전점검을 제공한다.

 

 점검 완료 차에는 전·후륜별 공기압과 마모도 측정 결과를 기록한 점검 결과지를 전달한다. 운전자가 타이어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이후에도 적정 공기압 유지와 마모 상태 확인 등 지속적인 타이어 안전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