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코리아,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 개장

입력 2026년09월08일 09시51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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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중심부에 영남권 최대 규모
 -개장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

 

 마세라티코리아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공식 개장하고 부산 영남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이엔드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운영: 디와이글로벌)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등 해운대 핵심 상권을 잇는 메인 도로에 위치한다. 5성급 호텔과 프리미엄 상업시설,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밀집한 최적의 입지를 바탕으로 부산 영남권 소비자와의 프라이빗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연면적 3,917.22㎡(약 1,184.95평), 전시장 면적 383.13㎡(약 115.89평) 규모로 클래식하고 모던한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을 담아냈다. 럭셔리 라운지 형태의 큐레이션 공간에서 레이싱 DNA의 유산을 경험할 수 있으며 1:1 맞춤형 컨설팅 룸에서 마세라티만의 푸오리세리에 품목을 선택하는 등 고품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또 부산 해운대만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해운대 중심 상권의 시내 주행, 시원한 바다 경치를 즐기는 해안, 폭발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고속 주행 등 다양한 시승 코스를 선택 가능하다. 마세라티는 오는 14~28일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GT2 스트라달레 특별 시승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코리아 총괄은 “부산 해운대는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트렌드가 교차하는 하이엔드 시장의 핵심 요충지”라며 “새 전시장을 통해 부산 영남권 소비자들에게 감각적인 이탈리안 럭셔리의 정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 전시장은 개장을 기념해 특별 라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장 방문자에게 마세라티 프리미엄 우산을 증정하며 기간 내 계약 및 출고하면 추첨을 통해 5성급 호텔 2박 숙박권(조식 포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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