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유치원생 70명 교통안전교육 제공

입력 2026년09월09일 10시37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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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어린이 대상 교육
 -캐릭터·게임 활용한 참여연극으로 안전수칙 전달

 

 혼다코리아가 지난 8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경기도 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유치원생 70명이 참여했다. 어린이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교통 상황을 보행자와 자전거, 모터사이클, 자동차, 대중교통 등 5개 분야로 나눠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캐릭터와 게임을 활용한 참여연극 형태로 진행했다. 참가 어린이에게는 보행 시 시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안전 우산도 제공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보급 활동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혼다는 205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국가별 교통 환경에 맞춘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통해 모터사이클 안전운전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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