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불스원카케어, 제네시스 신차에 '올인원 관리' 제공

입력 2026년09월10일 16시10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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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프리빌리지 서비스 운영
 -광택·유리막 코팅 한 번에..출고 초기 도장면 보호
 -전국 260여개 매장서 사전 예약 후 이용

 

 B1불스원카케어가 제네시스 프리빌리지의 '올인원 차량관리 패키지' 제공사로 참여해 전문 카케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제네시스 프리빌리지는 대상 차를 출고한 소비자가 여러 혜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용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B1불스원카케어가 제공하는 올인원 차량관리 패키지는 광택과 유리막 코팅 등 주요 외장 관리를 한 번의 방문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는 특히 신차 출고 초기의 도장면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운행을 시작하면 미세한 스월마크와 먼지, 각종 오염 물질 등에 노출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도장면 상태가 양호한 출고 초기에 코팅을 시공하는 방식이다. 유리막 코팅은 도장면에 보호층을 형성해 오염 물질과 자외선 등 외부 요인으로부터 표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광택 작업과 함께 제공해 별도로 여러 차례 매장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였다.

 

 서비스 이용자는 제네시스 부티크에서 올인원 패키지 제공사로 B1불스원카케어를 선택한 뒤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용 가능한 매장은 전국 260여곳이다. 대상 차종과 서비스 구성, 신청·이용 기간 등은 제네시스 부티크 또는 마이 제네시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옥수 B1불스원카케어 대표는 "신차의 첫인상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출고 직후 관리가 중요하다"며 "서비스 안내와 예약 편의성, 시공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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