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분당 전시장 새로 단장 개장

입력 2026년09월11일 09시39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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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그룹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적용
 -M,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 마련

 

 BMW코리아가 분당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새 전시장은(운영: 코오롱모터스) 연면적 2,778m2(약 841평)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조성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친화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변모했다.

 

 건물 1층과 2층에 자리한 전시장에는 최신 BMW 11대가 전시되며 고성능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BMW M 존’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더욱 몰입감 있게 살펴볼 수 있다. 또 건물 3층에는 미니(MINI) 분당 전시장이 자리해 BMW와 미니의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상담 및 차 인도를 위한 공간도 한층 강화했다. 1층과 2층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상담 공간을 마련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며 신차 출고 소비자를 위한 전용 ‘핸드오버 존’을 조성해 특별한 인도 경험을 제공한다.

 

 BMW 분당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판교IC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성남을 비롯한 서울 강남권과 경기 남부 지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 율동공원과 분당중앙공원 등 도심 녹지 공간과 인접해 쾌적한 환경에서 차를 시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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