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명절 안심 점검 서비스 캠페인 마련

입력 2026년09월11일 09시43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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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전 3일, 연휴 이후 3일
 -15가지 주요 항목에 대한 점검
 

 BYD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풀문, 풀체크: BYD코리아 추석 안심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전과 후로 나눠 9월21일부터 23일까지 9월28일부터 30일까지 총 6일간 전국 20개 BYD 오토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장거리 운행을 앞우고 차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며 귀성·귀경 후에는 장거리 주행 이후 차 상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총 15개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력 배터리를 비롯해 차 하부, 브레이크, 각종 소모품 등 장거리 운행 전후 확인이 필요한 주요 항목을 점검하며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이다.

 

 이와 함께 보다 쾌적한 차 이용을 위해 실내 연무기 탈취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추석을 맞아 BYD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트래블 키트’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기준으로 전후에 걸쳐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자신의 운행 일정에 맞춰 차를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명절 전 장거리 이동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연휴 이후 차 상태를 확인하는 사후 점검을 모두 제공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추석은 가족과 함께하는 장거리 이동이 많아 차량 관리와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풀문, 풀체크’ 캠페인을 통해 보다 안심하고 귀성·귀경길에 오를 수 있도록 차의 주요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YD 오토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BYD 승용 브랜드 출범 당시 11개로 시작해 현재 20개까지 늘어났다. BYD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총 26개 서비스센터로 네트워크를 확대해 전국 단위의 안정적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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