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출시 후 20주년 맞은 골프 GTI 기념
-블랙 바디에 레드 허니콤 패턴 사이드 데칼
폭스바겐코리아가 14일 골프 GTI의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디자인과 혜택을 더한 ‘골프 GTI 블랙 에디션’을 출시했다.
골프 GTI는 2006년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후 강력한 퍼포먼스와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고성능 해치백이다. 국내에서도 고성능 해치백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오랜 시간 폭스바겐의 아이코닉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새 에디션은 GTI의 글로벌 출시 50주년과 국내 출시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기념해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이다. GTI 고유의 스포티한 감성과 개성을 한층 강조한 동시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자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먼저, 블랙 컬러의 차체에 GTI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와 허니콤 패턴을 조합한 전용 사이드 데칼을 적용했다. GTI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와 블랙 바디의 선명한 대비를 통해 고성능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 동시에 한정판만의 특별한 개성을 더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I 블랙 에디션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이 GTI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선착순 구매자 50명에게는 GTI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GTI 컬렉션 스포츠 백’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차 관리에 필요한 주요 소모성 부품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를 비롯해 에어컨 필터, 점화 플러그, 브레이크 패드 및 브레이크 오일, 앞·뒤 와이퍼 블레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골프 GTI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GTI를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권장소비자가격 5,275만원의 골프 GTI를 하나캐피탈 금융 상품을 통해 48개월 무이자 할부 상품으로 구매할 경우, 선수금 43.2%를 납입 후 48개월간 월 62만4,460원에 이용할 수 있다. 60개월 저리 할부 상품 이용 시에는 선수금 30% 납입 후 연 1.94%의 금리가 적용되며 월 납입금은 64만6,29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5년/15만㎞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지원하는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최초 1년, 사고 1회당 50만원 한도)를 제공해 차 유지 보수 비용의 부담을 낮췄다. 또 GTI 블랙 에디션을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2026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에 초청할 예정이다.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GTI 특유의 개성을 강조한 디자인과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한정판만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 GTI 블랙 에디션은 9월16일부터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