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신형 ES' 폭 넓은 경험과 체험 마련해

입력 2026년10월07일 10시34분 박홍준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사전계약 고객·렉서스 오너·일반 관람객 대상
 -개발진 토크, 라이프스타일 강연, 시승 등

 

 렉서스코리아가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이하 신형 ES)’ 공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에서 고객 초청 행사 ‘올 뉴 ES 익스피리언스 데이: 디스커버 투모로우’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디스커버 투모로우’를 콘셉트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지난 25년간 ES가 이어온 여정과 신형 ES의 새로운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사전계약 고객과 렉서스 오너, 관심 고객 및 일반 관람객 등 다양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발진과의 만남과 라이프스타일 강연, 미디어 아트, 차 전시 및 시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날인 14일에는 ‘올 뉴 ES’ 사전계약 200명을 대상으로 ‘디스커버 ES 토크’를 진행한다. 치아시 코헤이 수석 엔지니어와 쿠마이 야히코 수석 디자이너가 차량을 함께 살펴보며 신형 ES의 개발 스토리와 디자인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고 Q&A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쿠마이 수석 디자이너의 라이브 드로잉과 클림트·이응노 미디어 아트 전시 관람 등으로 구성한 ‘아트 앤 컬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참가 신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를 통해 접수한다.

 

 15일에는 신형 ES 사전계약자와 렉서스 오너 150명을 대상으로 ‘어메이징 멤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라이프스타일, 선택의 기준’을 주제로 ‘어메이징 인사이트’ 강연과 미디어 아트와 라이브 공연으로 구성한 ‘아트 앤 컬처’ 등으로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렉서스 라운지 앱 또는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를 통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렉서스 오너와 신형 ES 관심 고객 일반 관람객 200명을 대상으로 퍼블릭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렉서스코리아 공식 SNS에서 진행되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되며 다양한 신형 ES를 직접 살펴보고 빛의 시어터의 ‘예술 거장 시리즈’ 미디어 아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는 10월2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올 뉴 ES’ 전기차 전용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S 350e와 ES 500e를 투입해 평일에는 2시간, 주말에는 6시간 동안 시승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도심을 비롯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신형 ES의 주행 성능과 상품성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 예약은 10월13일부터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가능하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분들이 올 뉴 ES를 직접 경험하는 것은 물론 개발진과의 만남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ES에 담긴 가치와 매력을 보다 깊이 느끼실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동차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원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