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잠실 전시장 새 단장 마쳐

입력 2026년10월08일 10시40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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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33㎡ 규모..럭셔리 클래스 전용 공간 마련
-독립형 라운지 등 상담 공간 9곳 운영

 

 BMW코리아가 BMW 잠실 전시장(운영: 도이치모터스)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8일 밝혔다.

 


 

 새 전시장(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40)은 총면적 533㎡(약 161평) 규모로 지상 1~2층에 조성됐다.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층에는 최신 BMW 차종 4대를 전시한다. 특히 BMW 럭셔리 클래스 전용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브랜드 최상위 제품군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차 전시 공간과 분리된 상담 공간을 배치했다. 독립형 세일즈 라운지 4곳과 개방형 상담 공간 5곳 등 총 9곳을 갖췄다. 구매 상담부터 금융 프로그램, 출고 관련 안내까지 진행할 수 있다.

 

 접근성도 갖췄다. 전시장은 올림픽로 대로변에 위치하며 올림픽대로와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에서도 도보 약 10분 거리다. 주변에는 롯데월드몰과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주요 상업·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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