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온라인에서 차 사면 혜택 준다

입력 2026년10월08일 10시47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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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구매 상담 신청자 215명 추첨해 기념품 증정
 -상담 후 출고자에게 호텔 바우처 등 별도 경품도
 -E클래스·GLE 등 6개월간 월 납입금 일부 지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온라인 스토어 구매 상담 후 차를 출고한 소비자 22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도입한 새로운 판매 방식 '리테일 오브 더 퓨처'와 온라인 구매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소비자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전국 전시장의 실시간 재고와 판매 가격을 확인하고, 원하는 조건의 차를 검색해 구매 상담을 신청하거나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온라인 구매 상담을 신청한 소비자 가운데 215명을 추첨해 미니 트래블 백과 차내 방향제, 펠트 쇼퍼백 등 벤츠 컬렉션 제품 중 하나를 제공한다. 상담 신청 후 10월 내 차를 출고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롯데호텔 바우처를, 4명에게 각각 70만원 상당의 롯데호텔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별도 경품도 마련했다.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MB-Sure 안심보장할부'를 이용해 대상 차를 출고하면 6개월간 월 납입금 일부를 지원한다. 차종별 지원금은 E200 익스클루시브 월 35만원, E 300 4매틱 월 45만원, GLE 450 4매틱 SUV 및 쿠페 월 60만원이다. 6개월간 총 지원금은 각각 210만원, 270만원, 360만원이다.

 

 한편,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온라인 전용 모델과 월별 특별 판매 조건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 방법과 세부 혜택은 온라인 스토어의 '이 달의 구매 혜택' 페이지에서 안내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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