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코리아가 서울에서 최초의 ‘람보르기니 데이 코리아’를 열고 우루스 SE 퍼포만테를 공개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새 차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의 고성능 제품이다. 주요 성능 수치와 주행 역동성, 공기역학적 효율성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서스펜션 시스템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통해 탁월한 편안함을 유지한다. 공기역학에 도움을 주는 과감한 파츠를 추가하고 폭 넓은 개인화 과정을 거쳐 나만의 차를 완성시킬 수 있다. 실제로 새롭게 개선된 공기역학 기술을 통해서 다운포스 14% 개선했다. 동력계는 4.0ℓ V8 트윈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전기모터를 결합해 모델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합산 최고출력 812마력(597㎾)과 최대토크 1,000Nm를 발휘한다. 카본 파이버 소재를 광범위하게 적용해 출력 대 중량비 3㎏/CV를 달성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3초, 시속 200㎞까지 10.8초 만에 가속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312㎞에 달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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