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까지 '르노 세일 페스타' 마련
-제휴 금융사 이용 시 2.99% 특별 금리 등
르노코리아가 10월14일부터 11월30일까지 차종별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의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면 최대 4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플래그십 크로스오버인 ‘필랑트’를 구매하면 최대 300만 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쿠페형 SUV ‘아르카나’의 1.6 GTe 구매 시 100만 원 혜택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JAMSIL THE LAST INNING by 르노’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31일까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하면 별도 신청 없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블루석 티켓 2매를 증정한다. 오는 11월14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잠실야구장에 모여 잠실야구장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다.
여기에 르노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 제휴 금융사(MFS)가 제공하는 특별 할부 금융 상품을 통해 36개월 기준 2.99%의 특별 금리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차종에 대해 최대 7년 또는 14만km까지 보증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